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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 부총리는 "업무용 차량 취득 손금산입에 상한설정을 해야하지 않느냐"는 박명재 의원의 질의에 "여러가지 통상마찰적인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이미 과거에 시도했을 때 그 문제가 제기된 사례가 있었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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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