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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 원장은 "5대 은행의 카드대금 인출시간을 확인해 본 결과 국내 시중은행의 자행카드와 타행카드의 이용대금 출금되는 시간이 달라 본인도 모르는 사이 연체되는 이용자가 3.5%에 달한다"는 김영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지적에 "시간차이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연체되고 있는지 지금 알았다"며 "인출 시간이 약관에 나와 있을 텐데 소비자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은행과 카드사와 협의해 문제를 살펴보고 소비자 피해를 줄이겠다"고 답했다
보인다. 은행과 카드사와 협의해 문제를 살펴보고 소비자 피해를 줄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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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