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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사는 쿠웨이트의 수도인 쿠웨이트 시티로부터 북쪽으로 약 101km에 있는 North Oil Field 부근 원유 생산 설비에 필요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신규 수처리 센터와 파이프 라인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그 동안 쿠웨이트에서 축적한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익 창출을 기대한다"며 "GS건설의 기술과 경험으로 발주처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품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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