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경기도 이천 화재'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오후 2시11분쯤 경기 이천시 진리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현재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불은 철골조 건물과 보관중이던 타이어 1000여개에 옮겨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까지 정확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4대와 인근 소방서 인력까지 8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