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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유등축제'
진주유등축제가 미흡한 준비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현재 진주시 공식 페이스북에는 '진주 남강 유등축제'의 주최 측인 진주시를 비난하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행사장 운영 개판으로 해서 진주성에서 정말 죽다 살아나왔다. 이러려고 1만원이나 내고 입장한 거 아니다"라고 분을 삭이지 못했다.
다른 네티즌은 "외국인 일행도 있었고 기대에 부풀어 입장했는데 완전 엉망이던데요"라고 볼멘소리를 했다.
이외에도 "입장료 1만원 추가에 유등은 딱히 추가된 게 없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진주시는 "토요일에 불꽃놀이까지 겹쳐 관광객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 것"이라며 "해마다 관광객이 늘고 있고 축제장은 한정되어 있어 시에서도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 남강 유등축제'는 올해부터 유료로 전환됐으며 오는 11일까지 진주남강 일원, 진주성 내에서 열린다.
'진주 유등축제' /사진=진주시 페이스북 캡처
진주유등축제가 미흡한 준비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현재 진주시 공식 페이스북에는 '진주 남강 유등축제'의 주최 측인 진주시를 비난하는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행사장 운영 개판으로 해서 진주성에서 정말 죽다 살아나왔다. 이러려고 1만원이나 내고 입장한 거 아니다"라고 분을 삭이지 못했다.
다른 네티즌은 "외국인 일행도 있었고 기대에 부풀어 입장했는데 완전 엉망이던데요"라고 볼멘소리를 했다.
이외에도 "입장료 1만원 추가에 유등은 딱히 추가된 게 없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진주시는 "토요일에 불꽃놀이까지 겹쳐 관광객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 것"이라며 "해마다 관광객이 늘고 있고 축제장은 한정되어 있어 시에서도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 남강 유등축제'는 올해부터 유료로 전환됐으며 오는 11일까지 진주남강 일원, 진주성 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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