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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경복궁 가을 야간 특별개장' 관람권 예매가 10분 만에 완판됐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경복궁 가을 야간 특별개장' 관람권 예매가 10분 만에 완판됐다.
관람권 예매는 오늘(8일) 오후 2시부터 옥션과 인터파크에서 진행됐다. 예매가 시작된지 10분 만에 모든 관람권이 매진됐는데 특히 주말 관람권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야간 특별개장 관람료는 3000원으로 일반 관람료와 같다.
문화재청은 불법 직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제3자를 통한 입장권 구매를 제한하고, 본인 이외의 3자 거래를 통한 입장권 구매시 구매자 명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다. 따라서 암표를 구입하면 입장이 불가할 수 있다.
한편, 또다른 4대 고궁인 덕수궁은 휴무일인 월요일을 제외, 상시 야간 관람이 가능하다. 덕수궁 입장은 오후 8시 마감되며, 오후 9시까지 관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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