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 복선전철 2019년 개통 시 서울까지 1시간대 도달 가능
- 문장건설, ‘평택 송담 지엔하임’ 인근 현화지구 생활인프라까지 누려



평택 서부 부동산 시장이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 등 교통호재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서해안 복선전철(2019년 개통예정)은 화성 송산지역에서 충남 홍성까지 총 연장 89.2㎞의 대형 철도사업으로, 인근 지역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8개 전철역 가운데 평택에서는 안중역이 유일하게 개통될 예정이다.


안중역에는 물류센터까지 조성돼 서부권의 물류 및 교통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서해안 복선전철 개통 시 신안산선이나 소사-원시선 등과 연결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약 1시간 대에 서울에 도달할 수 있다. 향후 경의선 및 안산을 거쳐 고잔지구로 연결될 예정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진다.

업계 관계자는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수도권 접근시간이 단축돼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된다"며 "인근 수혜 지역의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평택 송담 지엔하임 투시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평택 서부권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고. 문장건설이 이달 분양하는 ‘평택 송담 지엔하임’도 그 주인공이다.

‘평택 송담 지엔하임’은 평택 서부권역에서도 주거지로 이름 높은 현화지구와 바로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인근으로 농협 하나로마트, 현화메디컬센터, 안중공용버스터미널, 평택시청 안중출장소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송담택지지구 79블록 1롯트와 80블록 2롯트에서 ‘평택 송담 지엔하임’을 10월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73가구로 조성된다. 79블록 1롯트 세부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 59㎡ 150가구, ▲전용 74㎡A 226가구, ▲전용 74㎡B 77가구, ▲전용 84㎡ 254가구로 총 707가구이며 80블록 2롯트 세부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 59㎡ 206가구, ▲전용 74㎡A 107가구, ▲전용 74㎡B 53가구로 총 366가구로 구성된다.


‘평택 송담 지엔하임’은 전 가구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으로 구성되며 4베이 맞통풍 구조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 가구 혁신평면 설계로 와이드 드레스룸과 다용도 펜트리, 다목적 알파룸을 제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내 중앙공원 및 광장이 조성되며 근린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초, 중교와 단지가 바로 인접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838번지(안중버스 터미널 옆)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상반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