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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미국'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13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서다.
3박6일 간의 미국 방문을 통해 박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대북공조를 강화하는 한편 한미 경제협력의 범위를 첨단산업 등으로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박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 등을 계기로 미국 조야에서 확산된 중국 경사론을 불식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해 미국 방문 길에 오른다.
'박근혜 미국' /사진=뉴스1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13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서다.
3박6일 간의 미국 방문을 통해 박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대북공조를 강화하는 한편 한미 경제협력의 범위를 첨단산업 등으로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박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 등을 계기로 미국 조야에서 확산된 중국 경사론을 불식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해 미국 방문 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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