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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전월세거래량은 추석 연휴로 인해 감소했지만 올해 누적 거래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9월 전월세 거래량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월세거래량은 2084건으로 전월 2305건보다 9.6%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대비 4.0% 증가했다.
지난 1~9월 누적 거래량은 2만1946건으로 전년동월대비 3.5% 증가했다.
전남지역 지난달 전월세거래량은 1730건으로 전월 2002건보다 13.6% , 전년동월 1745건보다 0.9% 각각 감소했다.
1~9월까지 누적 전월세거래량은 1만7133건으로 전년동월대비 4.0% 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달 추석 연휴가 낀 관계로 거래 일수가 줄어들며 전월대비 감소했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olit.go.kr)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가격정보 앱(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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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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