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전속 모델 박신혜와 이종석이 함께한 겨울 시즌 TV CF를 공개했다.

15일 밀레에 따르면 이번 CF는 신상품 다운 재킷을 착용한 박신혜와 이종석이 추운 날씨에 아랑곳 않고 함께 겨울을 즐기는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영상 중간 중간에는 매거진 커버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캡션과 화면 구성을 연출해 톡톡 튀는 감각을 더했다.


밀레만의 어반 스포티즘을 제시하겠다는 '뉴 어버니즘'(New Urbanism) 콘셉트 문구가 CF 초반에 등장하는 만큼 두 모델이 세련된 도심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박신혜는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롱 다운 ‘젤러트 다운’을 코디했다. 이종석은 캐주얼과 수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야상형 다운 ‘에글리스 다운’을 착용했다.


한편 TV CF 온에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1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밀레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lletoutdoor)에서 진행한다. 광고 영상을 스크랩 후 소감을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미션을 완료한 응모자 중 62명을 추첨해 애플 워치(2명), 광고에서 이종석과 박신혜가 착용한 신상품 재킷(10명), 커피 기프티콘(5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