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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 의원은 "헌법 1조2항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돼 있다",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인구 수당 의원석이 너무 많고 의원자리 또한 지도부에서 결정한다"며 "의원석 및 비례대표제를 폐지하고 그 예산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자"며 발언했다.
한편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인 이날 여야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 일본 위안부 문제, 자위대 입국 허용 발언 등을 놓고 뜨거운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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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