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마감’

원·달러 환율이 미국과 유럽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강보합세를 보였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원(0.13%) 상승한 113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는 27일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오는 22일(현지시간) 열리는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관망세에 등락이 제한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1200원선에 육박하던 원·달러 환율은 이달 들어 60원 가까이 급락했다가 전날 10원 급등하는 등 급등락을 반복하는 장세를 연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