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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귀환'
제20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가 22일 2박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남측 상봉단 389명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리는 2시간의 '작별상봉'을 끝으로 짧은 만남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남측으로 귀환한다.
마지막 있을 '작별상봉'이 이전에는 1시간이었지만 이번에는 우리 측의 요청을 북측이 받아들여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후 2시간 동안 짧아 아쉬울 '작별상봉'이 끝나면 남측 이산가족 상봉단은 금강산에서 점심식사를 가진 뒤 오후 1시 30분 금강산을 떠나 오후 5시 20분 속초로 돌아오게 된다.
한편 24일부터 26일 진행될 2차 상봉 행사 일정은 북측이 주최하게 되고, 2차 상봉 행사에 참여하는 남측 이산가족 90가족(255명)은 23일 사전집결지인 속초에 한화리조트에 모여 등록과 건강검진 등의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다.
'이산가족 귀환' 21일 강원도 금강산 호텔에서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에서 이산가족들이 금강산 호텔 앞을 산책하고 있다. /사진=뉴스1 공동취재단
제20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 행사가 22일 2박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남측 상봉단 389명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리는 2시간의 '작별상봉'을 끝으로 짧은 만남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남측으로 귀환한다.
마지막 있을 '작별상봉'이 이전에는 1시간이었지만 이번에는 우리 측의 요청을 북측이 받아들여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후 2시간 동안 짧아 아쉬울 '작별상봉'이 끝나면 남측 이산가족 상봉단은 금강산에서 점심식사를 가진 뒤 오후 1시 30분 금강산을 떠나 오후 5시 20분 속초로 돌아오게 된다.
한편 24일부터 26일 진행될 2차 상봉 행사 일정은 북측이 주최하게 되고, 2차 상봉 행사에 참여하는 남측 이산가족 90가족(255명)은 23일 사전집결지인 속초에 한화리조트에 모여 등록과 건강검진 등의 절차를 밟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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