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론칭쇼에 참석한 유세윤(사진=머니투데이 박찬하 인턴기자)
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0월 22일(목) 첫 방송된 Mnet < 너의 목소리가 보여 2 > 가 지난 시즌 마지막회 시청률 1.7%(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보다 0.1%p 상승한 시청률 1.8%( tvN 1.2%, Mnet 0.6%)로 시작했다.

Mnet < 너의 목소리가 보여 > 는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노래 실력자인지 음치인자 가리는 기획으로 지난 시즌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날 < 너의 목소리가 보여 2 >에서는 시즌 1의 MC였던 유세윤, 이특, 김범수가 여전히 MC자리를 유지하며 입담을 과시했으며,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현했다. 

또한 가수 비의 사촌동생이 출연자로 등장하여 주목을 받았는데, 비와 닮지 않았고 음치일 것 같다는 이유로 신승훈으로부터 첫 번째 탈락자로 지목되었으나 실상 노래 실력자임이 드러나면서 반전의 재미가 더해졌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는 시즌 1에서 시청률 1.9%( tvN 1.3%, Mnet 0.6%)로 첫 회를 시작했으며, 4월 30일 이하늘과 정재용을 게스트로 출현했던 <너의 목소리가 보여> 10회가 2.3%로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 날 < 너의 목소리가 보여 2 >를 가장 많이 시청한 성 연령층은 40대 여성(1.9%) 였으며, 그 다음으로 50대 여성 (1.4%), 50대 남성 (1.2%) 순으로 많이 시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