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 오늘(23일) 밤 광안리 밝힌다 문혜원 기자 3,376 2015.10.23 | 14:56: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부산불꽃축제' 오늘(23일) 오후 전야제를 시작으로 부산에서 '제11회 부산불꽃축제'를 진행한다. 부산시에 따르면 23일 전야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불꽃쇼를 24일 오후 8시부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친다. 해외 팀 초청 불꽃(15분)과 멀티불꽃쇼(35분)으로 이뤄져 총 50분간 진행되는 이날 불꽃쇼는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한 불꽃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본격적인 불꽃쇼에 앞서 2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로에서 부산지역 인디밴드와 힙합뮤지션의 공연도 볼 수 있다. '부산불꽃축제' 지난해 부산 불꽃축제 모습. /사진=뉴스1 관련기사 미세먼지 농도 예보, 경기남부·충청·호남 '나쁨' 국정교과서 갤럽 조사 '반대 11%p 많아', 지역·연령·직업별 찬반 비교 넥센히어로즈, 내년부터 '넥센' 떼어낸다 자고나니 생겨난 '거리 쓰레기통'… 2개월 뒤 운명은? [주말 날씨예보] 토요일 서울·경기·영서 '오전 비', 야외활동 지수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사설]합동성 강화, 사관학교 통합 서두른다고 될 일인가 ・ "초고가 주택은 40억" "보유세 높여야"…정부 토론회 세금 인상 공감대 ・ [시대리포트]"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에 4년제 창설"…3가지 우려 ・ '명분쌓기' 부동산 세제 토론회…"패널 8명 중 6명, 평소 보유세 인상 주장" ・ [사설]한은, 긴축 시동… 확장재정과 섬세한 조율이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