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25일 전남 장성군 원금마을에서 '1사 1촌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엔 이민호 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수확한 고구마는 광주시 남구 서동에 위치한 사랑의 식당에 기부하기로 했다. 또 일부는 고구마 캐기에 참여한 드림투게더 멘티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이날 고구매 캐기 행사와 더불어 고구마 수확을 함께 한 원금동 마을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며 마을 발전 가금 200만원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