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저축의날' 기념식이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대통령 표창을 받은 개그우먼 김지민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찬우 금융부위원장을 비롯해 수상자 및 가족, 금융협회, 금융회사 임직원 등 관계인사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저축의 날'은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로 국민의 저축 정신 함양 및 금융 산업 진흥을 위해 지난 1973년부터 정부 주관 기념일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