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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에서 자살을 시도한 사형수가 25일 숨졌다.
빚을 독촉하는 친척 등 4명을 살해한 혐의로 1999년 사형 선고를 받은 50대 A씨는 지난 23일 자살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틀 만에 숨졌다.
A씨가 자살 시도를 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법무부는 A씨의 수형 관리에 문제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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