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찰'

서울지방경찰청은 이 경찰청 소속 202경비단에서 근무중인 A경사가 28일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뒤 이틀째 잠적해 수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경사는 청와대 경비를 담당하는 202경비단 63중대에서 근무하면서 최근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격대를 동원해 인근지역을 수색했으나 A경사를 아직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경찰'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