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K-55 공군기지 200m 거리 위치한 ‘평택 아리스타팰리스’ 분양 문의 늘어 - 평택 송탄,지역 내 핫플레이스로 꼽히며 투자자 관심 증가에 ‘기대감 UP’
최근 평택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간 뜨거운 것이 아니다.저금리 현상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은행을 떠나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는 가운데,평택 지역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평택이 부동산 호황을 맞이하게 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 수 있다. 미군 기지 이전 역시 2016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관련 시설 역시 차례대로 완공될 예정이다.용산 미8군 사령부,동두천 미2사단 사령부 등이 이전으로 인해 미군과 가족,한국인 군무원까지 통틀어서 약 4만명 이상이 평택으로 이주할 것이란 예상이다.
그리고 삼성전자 고덕반도체사업장이 2016년부터 가동될 예정이다.축구장 400개 넓이를 가진 세계 최대 반도체 공장으로 2020년까지 약 15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수서~평택KTX의 정차역인 평택지제역도 내년 개통 계획이며,소사벌지구 상업용지에서는 상가 건립을 위해 개인과 기관들의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경부고속도로 안성나들목IC인근에는 신세계그룹이 2017년 개장 목표로 복합쇼핑몰 공사에 한창이다.
이처럼 다양한 요소들이 겹치면서 평택은 단숨에 부동산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호황 지역으로 떠올랐다.부동산 관계자들은 평택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미군을 상대로 한 렌탈하우스의 경우 미군 측에서 직접 지불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국인에게 임대가 이뤄지는 만큼 전입신고나 확정일자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여러 미군 렌탈하우스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구 영천관광호텔 부지에 자리잡은 ‘평택 아리스타팰리스’가 미군 맞춤형 시설과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미군 K55 정문에서부터 200m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송탄의 중심 쇼핑거리와도 인접하다.건물 맞은편에는 대형 주상복합단지 엠타워가 내년 준공 예정이며,각종 생활편의시설을 비롯한 풍부한 인프라를 편하게 누릴 수 있다.지하철 1호선 송탄역은 도보 10분대 거리에 있으며,인근에 근린공원도 자리잡고 있다.
내부 시설은 지하 3층~지상 14층 규모의 오피스텔과 연립주택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2층~10층에 115세대 규모이고 연립주택은 11층~14층에 소형으로 구성된 48세대 규모이며, 미군들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방 3개, 욕실 2개의 평면 구성으로 계획되었다.
풀옵션 빌트인가구로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TV등이 제공되고, CCTV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홈비디오폰 등 입주자들이 편의를 위한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특히,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동료들과 모여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미군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했다. 미국식 스탠드바를 연상시키는 아메리칸 펍이 배치될 예정이며, 이밖에도 입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멀티룸, 피트니스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옥상에는 애완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펫 파크을 비롯해 바베큐장, 썬텐장 등을 꾸릴 계획이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으로 분양 전부터 화제를 몰고 있는 평택 아리스타팰리스의 시공사인 대양종합건설은 지난 35년간 완벽시공의 건설철학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건설산업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은 우수기업이다. 또한 창립 이래 현재까지 무차입경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출이 없는 탄탄한 재무상태를 자랑으로 여긴다. 당연히 정부조달청 심사기준 신용평가도 A 등급이다.
대양종합건설은 ‘아리스타’의 브랜드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기, 경상지역에서 오피스, 주상복합 및 아파트 등을 성공리에 분양 중에 있으며, 정부 및 관공서 공사에서도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박태환 수영장 등 수많은 유수공사를 시공한 바 있는 전통의 중견 건설사다.
한편, 대양종합건설이 진행하는 평택 아리스타팰리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80번지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