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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가 무농약 현미와 바나나를 함께 넣은 ‘아기랑소곤소곤 바나나쌀과자’를 출시했다.

복음자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기랑소곤소곤 바나나쌀과자’는 유기농 현미쌀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바나나를 배합한 친환경 쌀과자다. 하루 필수 영양소를 모두 채울 수 있도록 맞춤 설계 되었으며, 칼슘 성분을 강화해 유아기 골격 형성과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특히 양평에서 자란 유기농 현미만을 사용하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팽화시키는 공법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아이 혼자서도 집고 먹을 수 있도록 동그란 퍼프 형태로 만들어져,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기랑소곤소곤 바나나쌀과자’는 12개월부터 섭취 가능하며 소비자 가격은 3,900원이다. 판매처는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복음자리 관계자는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딸기쌀과자’, ‘단호박쌀과자’에 이어, 맛과 영양을 고려한 신제품 ‘바나나쌀과자’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에 영양이 풍부해, 내 아이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복음자리는 우리나라에서 수확되는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가공 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과일잼·과실차를 비롯해 유아 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으로 영유아 전용 친환경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