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 이스트 타워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8은 매주 일요일 ‘익스클루시브 선데이 브런치 (Exclusive Sunday Brunch)’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을 통해 푸아그라, 캐비아 등의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를 무제한 샴페인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레스토랑 8 셰프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익스클루시브 선데이 브런치에서는 애피타이저, 디저트 뷔페와 함께 자리로 서비스되는 파스타와 메인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시작은 자리에서 무제한 이용 가능한 뵈브 클리코 샴페인 한 잔 혹은 전문 바텐더가 직접 만들어 주는 칵테일과 건강 주스를 추천한다. 뷔페의 애피타이저 코너에서는 푸아그라, 캐비아, 바닷가재 등의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카나페와 다양한 종류의 프랑스산 육가공품 샤퀴테리가 입맛을 돋운다.

이어, 오리 라구 소스의 오븐 구이 파스타와 송로 버섯과 프로슈토가 들어간 리조토 중 한 가지를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다. 메인 요리 역시 5가지 중 선택 가능하며, 제동 한우 등심 스테이크, 제동 치킨 스테이크, 보스턴 바닷가재 구이, 광어 스튜, 그리고 연어, 캐비아, 킹크랩을 곁들인 세 종류의 에그 베네딕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은 피낭시에, 마카롱, 수제 초콜릿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 디저트 뷔페로 달콤하게 마무리한다.

익스클루시브 선데이 브런치는 매 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뵈브 클리코 샴페인과 칵테일, 맥주 등의 주류 무제한 이용 포함 시 성인 1인 12만원, 미포함 시 9만9000원이다. (10% 세금 포함)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032-745-1234) 또는 홈페이지(Incheon.grand.hyattrestaurants.kr)에서 가능하다.


<이미지제공=그랜드 하얏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