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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16년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에 선정돼 유치활동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시·군의 도시민 유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이다. 선정된 시·군은 3년간 총사업비 1억8000여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곡성군은 2007년부터 시작된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에 4주기차까지 연속 선정돼 귀농·귀촌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이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도시민 유치 홍보활동, 농촌현장체험교육, 각종 정착이주 지원, 지역민과 화합도모, 귀농·귀촌인들간 네트워크 정보공유 및 교류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군은 지난 도시민농촌유치지원 3주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소동락 곡성이 참 좋아라', '사람이 우선이다' 등 슬로건과 '미리내(美里來) 곡성' 이라는 상징적인 로고를 만들어 '귀농귀촌 최적지 곡성' 이라는 콘텐츠를 내세워 도시민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근기 군수는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귀농 원스톱 서비스 구축을 위해 귀농귀촌 전담팀을 신설하고, 갈수록 증가하는 귀농·귀촌인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다"며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찾아오는 귀농·귀촌의 메카 곡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군은 지난 도시민농촌유치지원 3주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소동락 곡성이 참 좋아라', '사람이 우선이다' 등 슬로건과 '미리내(美里來) 곡성' 이라는 상징적인 로고를 만들어 '귀농귀촌 최적지 곡성' 이라는 콘텐츠를 내세워 도시민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근기 군수는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귀농 원스톱 서비스 구축을 위해 귀농귀촌 전담팀을 신설하고, 갈수록 증가하는 귀농·귀촌인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다"며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찾아오는 귀농·귀촌의 메카 곡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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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