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는 ‘피너츠(PEANTUS)’의 탄생 65주년을 기념하며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라코스테와 피너츠의 캡슐 컬렉션은 지난 2010년 피너츠의 60주년을 기념하며 처음 선보인바 있으며, 이번에 5년만에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한층 더 스포티하고 경쾌해진 무드가 특징이다.


피너츠(PEANUTS)의 대표 캐릭터 스누피, 찰리브라운, 루시와 함께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라코스테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폴로 셔츠로 선보이며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더욱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가을철 베스트 아이템인 스웻 셔츠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화이트, 네이비, 그레이의 세가지 컬러로 제안한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라코스테의 심볼인 악어와 피너츠 캐릭터들이 익살스러운 포즈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남, 녀 컬렉션은 물론 키즈 컬렉션까지 준비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경쾌한 패밀리룩 연출도 가능하다.

스페셜 프로덕트 디자인(Special Product Design Inc)의 디렉터이자 ‘피너츠 x 라코스테’ 콜라보레이션 총괄 진행을 맡은 하야토 고하마(Hayato Kohama)는 “피너츠 캐릭터와 라코스테의 악어는 마치 처음부터 같은 코믹에 등장 했던 것처럼 너무나 잘 어울린다.”며 “피너츠와 라코스테 모두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 온 만큼 가족들과 함께 입었을 때 더욱 의미 있는 컬렉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클래식한 캐릭터와 아이템에 유쾌함을 더한 라코스테 x 피너츠 캡슐 컬렉션은 라코스테 매장과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http://www.lacoste.co.kr)을 통해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라코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