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도자기 브랜드 웨지우드가 창립 256 주년을 맞아 영국의 패션디자이너 '자스퍼 콘란'와 협업한 자스퍼 콘란 티스버리(Jasper Conran Tisbury)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자스퍼 콘란은 유니크함과 고전적인 영국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알려진 패션 디자이너이다.

의류뿐만 아니라 향수, 인테리어 등 다양한 영역의 디자인 활동과 2001 년부터 웨지우드와 협업을 시작으로 바로크 컬렉션, 자스퍼 콘란 캐주얼 등 웨지우드의 본차이나 컬렉션을 론칭하며 영국 스타일의 테이블웨어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이번 웨지우드와의 협업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자스퍼 콘란 티스버리(Jasper Conran Tisbury)는 부드러운 화이트 컬러로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며 전통과 현대적인 스타일이 적절히 조합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식기와의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또한 자스퍼 콘란 티스버리(Jasper Conran Tisbury)는 자기나 유리, 목재의 큰 충격이나 마모에도 잘 견디는 탄력성과 정밀함이 있어 일상에서도 오래 쓸 수 있는 실용성을 갖고 있다.


구매는 웨지우드 코리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wedgwoodkorea.com), 전국 백화점 내 입점된 웨지우드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웨지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