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씨(LSC, 대표 김선수)는 국내 최대 복지 산업전 ‘2015 복지&헬스케어 전시회(SENDEX 2015)’에 참가해 심혈관계 프리미엄 알약 케이스 ‘생명캡슐’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SENDEX 2015’는 전 세계 복지, 헬스케어 제품 트렌드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복지, 헬스분야 전시회다.

올해는 국내외 180여개 업체가 참가해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헬스케어 제품부터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은퇴 준비 상품 등 다양한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5일(목)부터 7일(토)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스마트에이징’ 분야에 전시장(E310)을 마련한 엘에스씨는 심뇌혈관계 질환자 및 중장년층을 위한 ‘생명캡슐’ 주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 참가를 기념해 7일(토)까지 온라인쇼핑몰 구매 고객에게 15%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생명캡슐은 심혈관 질환자에게 갑작스런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목걸이와 팔찌형 생명캡슐 안에 비상 약을 보관해 즉시 투약할 수 있도록 개발된 휴대용 알약케이스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골든타임 지킴이로 주목 받고 있다.

엘에스씨 관계자는 “국내외 노년층 인구가 늘어나면서 심혈관계 질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발병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런 점에서 관련 박람회에 생명캡슐을 소개하고 참가하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앞으로도 환자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제품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SENDEX 2015’에 참여하는 생명캡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문의사항은 엘에스씨 홈페이지(www.lifecapsu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엘에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