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감성의 ‘라베노바(RAVENOVA)’가 브랜드 모델 정려원과 함께한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액세서리 브랜드 라베노바의 첫 뮤즈로 발탁된 정려원은 평소 스타일리쉬한 패션 감각으로 주목 받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이다.


이번 공개된 라베노바 화보에서도 정려원은 그녀만의 무심한 듯 시크한 감성을 라베노바 액세서리와 함께 세련되게 표현했다.

특히 라베노바의 대표 상품인 직육면체 숄더백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셔츠–그레이 팬츠의 매칭은 물론, 오버사이즈 코트와 와이드 팬츠 등의 모던룩을 선보이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가을–겨울 시즌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화보 속 정려원이 든 라베노바 백은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 통합몰인 SSF샵은 물론 라베노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라베노바 공식 인스타그램(@ravenova_official)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 정려원은 빠듯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포즈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어 모든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정려원은 현재 tvN 월화 드라마 ‘풍선껌’에서 밝고 씩씩한 라디오PD 김행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