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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인 디올이 공식 후원하는 <더블유 코리아 모델 서치 with YG케이플러스>는 국내 최초 소셜 미디어 기반의 모델 선발대회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29일부터 11월6일까지 8일 동안 자신의 사진과 해시태그(#wkoreamodelsearch)를 통해 지원을 접수했다. 그리고 약 5000건이 넘는 해시태그로 응모를 마무리했다.
11월 10일 캐스팅콜 단계를 거쳐 선발된 도전자들은 1차 실물 심사를 거쳐, 디올과 함께 하는 뷰티 화보 미션, YG케이플러스 모델들과 팀을 이뤄 진행하는 패션 화보 촬영 미션 등 대한민국의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심사 과정을 거치게 된다.
특히 대회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YG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맺는 동시에 ‘더블유 코리아’의 2016년 2월호 커버 모델의 기회 및 디올의 신제품 메이크업 화보 촬영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전폭적인 지원이 기다리고 있다.
소셜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프로젝트인 <더블유 코리아 모델 서치 with YG케이플러스>는 이어지는 선발과정 전반에 걸쳐 페이스북을 통한 투표가 심사 결과에 반영되며, 캐스팅콜을 포함한 대회의 모든 과정을 ‘YG케이플러스’와 ‘더블유 코리아’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YG케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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