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백 브랜드 쌤소나이트(www.samsonite.co.kr)는 겨울 연말 시즌을 맞아 초경량 하드캐리어 ‘라이트샤크(Lite-Shock)’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라이트샤크는 쌤소나이트가 지금껏 선보인 콜렉션 중 가장 가벼운 하드케이스 제품으로, 기내용 사이즈인 20인치 무게가 1.7kg에 불과한 초경량 캐리어다.


쌤소나이트의 독점 기술인 혁신적인 커브(CURV®)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높이면서 중량은 낮춘 것이 특징으로, 특히 커브는 쌤소나이트만이 유일하게 여행가방에 적용하고 있는 소재로, 얇고 가볍지만 견고해 아이스 스케이트, 자동차 범퍼 등 강한 내구성을 요하는 다양한 제품들에 접목되고 있다.

기능성까지 고려한 날렵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잔잔한 물에 돌을 던졌을 때 생기는 잔물결, 즉 파동(波動)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된 라이트샤크는 미관적으로 훌륭할 뿐 아니라, 내구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한 스마트한 디자인으로 충격 흡수에도 강하다. 페트롤 블루, 샌드,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전개되며, 튀지 않는 메탈릭 컬러감으로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밖에도 더블 휠, TSA 잠금장치 등을 채택해 주행감 및 안전성도 놓치지 않았으며, 55cm, 69cm, 75cm, 81cm 4가지 사이즈로 출시돼 여행 목적이나 취향에 맞게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
김희정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지금까지 쌤소나이트에서 선보인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라이트샤크는 두꺼운 옷 등으로 짐이 무거운 겨울철 여행가방으로 더욱 적절할 것”이라며 “새해를 앞두고 한 해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가벼운 라이트샤크 캐리어와 함께 가볍게 떠나보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쌤소나이트의 라이트샤크 캐리어는 작은 사이즈부터 69만8,000원, 75만8,000원, 85만8,000원, 89만8,000원으로 전국 백화점과 쌤소나이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www.samsonitemall.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쌤소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