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슈즈 브랜드 네이티브 슈즈(Native Shoes)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키즈와 주니어용 패딩 부츠 지미퍼피를 출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네이티브 패딩 부츠는 겨울철 눈, 비에 쉽게 젖지 않는 발수 처리된 패딩 원단과 합성다운 충전재를 사용하여 방한 효과가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발목에 스토퍼 방식의 끈을 달아 발목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며 눈, 빗물과 같은 외부 이물질 등을 차단해 주는 실용성을 더했다.

또한 충격 흡수가 탁월하고 접지력이 뛰어난 FVA 아웃솔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과 아이들의 보행에 안정선을 더했다.

네이티브 관계자는 “지미퍼피는 올 겨울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패딩 부츠로 안전성과 보온, 방수 기능에 가벼운 무게감으로 한번 신으면 벗기 싫은 마법 같은 신발” 이라면서 “겨울철 데일리룩은 물론 스키, 눈썰매등 야외 스포츠 활동에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지미 퍼피 시리즈는 키즈와 주니어용 두 라인으로 출시되며 사랑스러운 핑크와, 톡톡 튀는 옐로우, 심플한 네이비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7만9000원~8만5000원이다.

네이티브 슈즈는 전국 세이브힐즈 매장 및 온라인 세이브힐즈(http://www.saveheels.co.kr)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넥솔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