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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는 25만명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조성 중이다. 경의선 운정역에 맞닿은 3개 토지의 총면적과 공급 예정가격은 각각 10만2189㎡, 4540억원이다.
중심상업용지에 해당하는 이 땅에는 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평균 600%(최고 800%)가 적용된다. 층높이 제한은 없으며 주거 부분 시설은 전체 건축 총면적의 70% 미만에서 건립할 수 있다. 입찰은 LH토지청약시스템에서 내달 9~10일, 계약은 17일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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