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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컨티키에 따르면 이번 여행상품은 레이캬비크를 중심으로 오로라 관찰, 블루라군 온천 투어를 포함하고 있다. 요금은 855달러부터며, 다음달 31일까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로라는 캐나다,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등지에서 관찰할 수 있는 가장 추천할만한 곳이 아이슬란드다. 대서양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철 평균 기온이 영하 2~3도 이내로 다른 곳에 따뜻하고, 항공권 비용과 접근성도 상당히 준수하기 때문이다. 런던에서 2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고 또한 수도인 레이캬비크 시내에서도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아이슬란드는 화산과 빙하가 이루어낸 독특한 절경이 이름나 있다. 신비로운 빙하동굴과 화산 폭포들은 오로라 못지않은 경관을 자랑한다.
컨티키 아이슬란드 여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34-88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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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