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프랑스 브랜드 '레페토(repetto)'는 15 F/W ‘시즌 오프 세일’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늘(2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면세점과 아울렛을 제외한 전국의 레페토 매장(백화점 포함)에서 진행되며 레페토의 전 품목에 해당하는 다양한 상품을 최대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단, 퍼머넌트 상품 제외)
특히, 레페토 특유의 고급스러운 다양한 컬러의 발레리나 슈즈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메리 제인 스타일의 슈즈를 비롯해, 레더백과 댄스 라인 등 고가 라인 제품들도 20~40% 할인된 가벼워진 가격으로 선보인다.
레페토 홍보팀 강석민 대리는 “레페토에 사랑을 보내주시는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번 세일 기간을 잘 활용해 추운 겨울철 날씨에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유용한 소비를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페토는 1947년 프랑스 오페라 가르니에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 슈즈를 제작하며 시작한 브랜드로, 2008년 국내 런칭 이후 지속적으로 국립발레단을 후원하며 발레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문화 교류와 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
<이미지제공=레페토>
오늘(2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면세점과 아울렛을 제외한 전국의 레페토 매장(백화점 포함)에서 진행되며 레페토의 전 품목에 해당하는 다양한 상품을 최대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단, 퍼머넌트 상품 제외)
특히, 레페토 특유의 고급스러운 다양한 컬러의 발레리나 슈즈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메리 제인 스타일의 슈즈를 비롯해, 레더백과 댄스 라인 등 고가 라인 제품들도 20~40% 할인된 가벼워진 가격으로 선보인다.
레페토 홍보팀 강석민 대리는 “레페토에 사랑을 보내주시는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번 세일 기간을 잘 활용해 추운 겨울철 날씨에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유용한 소비를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페토는 1947년 프랑스 오페라 가르니에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 슈즈를 제작하며 시작한 브랜드로, 2008년 국내 런칭 이후 지속적으로 국립발레단을 후원하며 발레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문화 교류와 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
<이미지제공=레페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