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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권법소녀로 활약 중인 구하라가 도복을 벗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20대 걸리쉬 브랜드 ‘바나나 크레이지(Banana crazy)’의 바나나 크레이지 걸(Girl)로 발탁된 구하라는 페미닌하고 러블리한 브랜드 의상을 그녀만의 스타일로 200% 소화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구하라가 모델로 발탁된 ‘바나나 크레이지’는 올 11월 새롭게 론칭한 패션 브랜드로 로맨틱 페미닌 감성을 보유한 20대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들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바나나 크레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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