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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이 23일 총 3425억원 규모의 2016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3300억원, 특별회계 125억원 등으로 재정자립도는 전년도보다 1.38% 증가한 7.28%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에 노인돌봄 서비스사업 등 768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양식어업 육성사업 등 733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노화∼구도간 연도교 건설사업 등 358억원이다.
또 환경보호 분야에 ▲농어촌폐기물 처리장 건설사업 등 326억원 문화 및 관광 분야에 ▲해양생태체험관 건립사업 등 132억원 등이다.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에는 ▲도서종합개발사업 ▲하수도 및 식수원개발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방어항개발사업 ▲재해예방사업 ▲친환경에너지보급 사업 등이 포함됐다.
일반회계 3300억원, 특별회계 125억원 등으로 재정자립도는 전년도보다 1.38% 증가한 7.28%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분야에 노인돌봄 서비스사업 등 768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양식어업 육성사업 등 733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노화∼구도간 연도교 건설사업 등 358억원이다.
또 환경보호 분야에 ▲농어촌폐기물 처리장 건설사업 등 326억원 문화 및 관광 분야에 ▲해양생태체험관 건립사업 등 132억원 등이다.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에는 ▲도서종합개발사업 ▲하수도 및 식수원개발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방어항개발사업 ▲재해예방사업 ▲친환경에너지보급 사업 등이 포함됐다.
완도군 관계자는 "행정운영경비 등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과 농·수·축산업 경쟁력 확보 사업에 집중투자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내달 18일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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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