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무인자동차 주행'
운전대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 무인자동차가 서울에 등장했다.
국내 최초로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주행이 지난 22일 실제 도로에서 이뤄졌다. 무인자동차 주행 모습을 보면 자동차는 알아서 차로를 유지하고 정지신호에 멈춰서는가 하면 정차 중인 차를 피해가기도 한다. 또한 횡단보도에 움직이는 물체가 나타나자 정지했다 다시 달리기도 한다.
이 무인자동차는 운전자 없이 미리 입력된 정보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 차량이다. 이번 시연은 오는 26일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 사전 행사로 열렸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은 "무인 이동체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바다에서 여러 가지 앞으로 큰 시장을 창출할 걸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내년부터 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을 허가하고, 드론의 시험 비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운전대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 무인자동차가 서울에 등장했다.
국내 최초로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주행이 지난 22일 실제 도로에서 이뤄졌다. 무인자동차 주행 모습을 보면 자동차는 알아서 차로를 유지하고 정지신호에 멈춰서는가 하면 정차 중인 차를 피해가기도 한다. 또한 횡단보도에 움직이는 물체가 나타나자 정지했다 다시 달리기도 한다.
이 무인자동차는 운전자 없이 미리 입력된 정보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 주행 차량이다. 이번 시연은 오는 26일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 사전 행사로 열렸다.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은 "무인 이동체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바다에서 여러 가지 앞으로 큰 시장을 창출할 걸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내년부터 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을 허가하고, 드론의 시험 비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