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24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거래 기업고객 100명을 초청해 '2016 환율전망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율전망세미나는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특히 올해엔 전국의 환율 등에 관심 있는 수출입 기업들을 초청, 지난해보다 2배 더 큰 규모로 열렸다.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한국은행과 NH투자증권에서 준비한 강의를 통해 현재 외환시장 및 내년도 환율 전망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으며 농협은행은 세미나 동영상을 외환·파생 전략 영업점에 배포해 전국의 수출입 기업들의 환율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NH농협은행 이성권 자금운용부장은 “ 앞으로 환율전망세미나의 횟수를 늘리고 지방 소재 고객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권역별 세미나를 계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