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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우체국(국장 이종천) 행복나눔 봉사단원이 지난 24일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복나눔 봉사단원들은 보성군 내(12개 읍,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가구 등 18가구를 직접 방문해 겨울이불 16점과 연탄 700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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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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