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초코엘(Choco.el)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잠을 설치는 아이들을 위해 숙면을 도와주는 포근한 수면 조끼를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입고 벗기 편리하도록 지퍼 처리한 코럴 컬러의 벨르 수면 조끼와 그레이 컬러의 그리 수면 조끼는 손발의 움직임이 많은 유아의 체온 보호에 용이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삼중지 소재로 부드럽고 따뜻한 착용감이 돋보이며 잠을 잘 때 이불을 자주 걷어차는 아이들의 배를 보호해줘 배앓이 방지 효과도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한 버드(Bird, 새) 그래픽의 내츄럴 패턴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알루에뜨 수면 조끼 역시 삼중지 소재로 착용감과 보온성을 살렸다. 이 역시 입고 벗기 편리하도록 스냅 버튼으로 마무리를 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초코엘의 수면 조끼는 초코엘의 전국 매장과 온라인샵(http://www.chocoel.co.kr)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2만9000원이다.

<이미지제공=초코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