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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아우터 컬렉션은 안감으로 보아털을 사용하여 보온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워싱데님을 사용한 쉐르파 재킷은 드롭숄더의 박시한 스타일로, 둥근 밑단의 지그재그 스티치가 빈티지하며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광택감이 살짝 도는 인조가죽을 사용한 무스탕은 케이프, 숄카라, 하프 기장의 3가지 디자인과 블랙, 브라운, 아이보리의 다양한 컬러로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미지제공=폴앤앨리스(PAUL&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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