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프로서비스그룹 제공
OK저축은행과 러시앤캐시를 비롯한 아프로서비스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29일(어제) 대전 성남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아프로서비스그룹 임직원은 연탄 총 2만장을 대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대전 성남동에 모인 충청, 전라 지역 소속 21개 지점 약 200여명의 임직원들은 소외된 이웃들의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봉사에 참석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배구단 정길호 단장은 “사회공헌대축제를 통해 전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진행하는 사회공헌대축제는 내년 1월24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