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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군이 2015년도 전남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전라남도와 지역암센터가 주관한 2015년도 전남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행복한 인생 건강한 간 때문이야’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지역암센터와 연계한 국가 암 관리사업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통해 정보 공유와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진도군 보건소는 간암예방센터 운영을 통해 19세 이상 무료 B·C형 간염 바이러스 및 간기능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간암으로의 전이 예방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 1회용 주사기와 침 사용 철저 지도, 문신 및 피어싱 자제, 손톱깎이·칫솔 공동사용 금지 등 간염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간암 예방사업을 활발히 펼쳤다.
박인미 진도군 보건소 방문보건담당은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암 예방 교육과 홍보를 실시, 간암 걱정 없는 진도군을 만들겠다"며 "간암의 원인인 B·C형 바이러스 간염을 조기 예방하고 암 검진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전라남도와 지역암센터가 주관한 2015년도 전남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행복한 인생 건강한 간 때문이야’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지역암센터와 연계한 국가 암 관리사업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통해 정보 공유와 지역사회 주민의 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진도군 보건소는 간암예방센터 운영을 통해 19세 이상 무료 B·C형 간염 바이러스 및 간기능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간암으로의 전이 예방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또 1회용 주사기와 침 사용 철저 지도, 문신 및 피어싱 자제, 손톱깎이·칫솔 공동사용 금지 등 간염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간암 예방사업을 활발히 펼쳤다.
박인미 진도군 보건소 방문보건담당은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암 예방 교육과 홍보를 실시, 간암 걱정 없는 진도군을 만들겠다"며 "간암의 원인인 B·C형 바이러스 간염을 조기 예방하고 암 검진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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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