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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유찰 7억28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56번지 목동롯데캐슬위너 아파트 110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양동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106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5년 6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145.74㎡(5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중앙로, 등촌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양화초등, 양동중, 영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9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5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8억9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1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5-13277
1회 유찰 3억84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2번지 극동 아파트 2동 1504호가 경매 나왔다. 가동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555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85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59.4㎡(24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동남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가동초등, 송파중, 오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개롱근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 임차권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 1명은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4억5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5-5938
1회 유찰 4억76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07번지 한솔마을 아파트 302동 801호가 경매 나왔다. 한솔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416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4년 6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8층으로 남서향이며 130.51㎡(4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백현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한솔초등, 내정중, 한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며 정자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워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14일 성남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5-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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