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지 위치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818-14번지 일대가 1102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3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방배동 818-14번지 일대 방배 제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4일 밝혔다.


방배6구역은 반경 1㎞ 이내에 지하철 4·7호선이 있어 시내 접근이 20분 이내에 가능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뒷벌 어린이공원과 남부종합시장, 태평백화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대부분 중소형으로 설계됐으며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 지역 주민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을 개방, 열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