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3일부터 진행한 정당계약에 많은 인파 몰려, 금일 정당계약 마감 후 진행되는 선착순 계약을 위해 아침부터 긴 줄
-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계약금은 10%, 중도금 50%는 전액 무이자로 제공

초역세권,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기는 남달랐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가 지난 3일부터 오늘까지 정당계약을 진행 중으로, 계약을 하려는 수요자들로 견본주택이 붐비면서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한다.

특히, 금일 정당계약이 끝난 후 진행될 선착순 계약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70~80명이 대기하는 등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의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분양관계자는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초역세권이라는 프리미엄 높은 입지에 상품과 브랜드까지 다 갖춘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이 몰린 같다” 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계약에 대한 높은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의 이러한 반응이 예견할 있었던 사실이다. 지난달 27일 견본주택 오픈 이후 주말까지 1만명이 다녀갔다. 뿐만 아니라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견본주택 현장에서 청약접수를 받은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오피스텔은 총 650실 모집에 5,395명이 몰리며 최고경쟁률은 51.2대 1을 기록했다.


각 군별 청약 경쟁률을 살펴보면 1군(전용19㎡)이 466실 모집에 2,019건이 접수되어,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군(전용33㎡~39㎡)은 142실 모집에 1,226명이 몰리며 8.6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3군(전용58~82㎡)은 42명 모집에 2150명이 접수하며, 51.2대 1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82㎡, 총 650실로 공급된다.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가장 핵심입지에 위치하고, 선호도가 높은 전용 19㎡이하 소형비율이 70%이상을 차지한다. 2018년 개통예정인 5호선 미사역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내부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전 실이 복층 설계로 차별화를 뒀고, 원룸 타입 외 투룸, 쓰리룸까지 마련해 다양한 수요자들을 겨냥했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며, 중도금 50%는 전액 무이자로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422-7(문화회관 사거리)에 있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