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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화 새정연 부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총선이 4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선거구 획정이 되지 않아 국민도 예비후보들도 혼란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열린 새누리당과의 선거구 획정 관련 양당 원내대표 회동 또한 비례대표 선출 방식 등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결렬된 데 대한 불만의 뜻을 새누리당에 전달한 셈이다.
유 부대변인은 "새누리당의 생각엔 오직 과반의석 확보밖에 없다"면서 "새누리당의 뻔뻔함과 욕심에 우리 국민은 기가 질렸다"고 비판했다.
새정연은 "선거제도는 국민 생각을 제대로 반영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총선에서 1000만표가 사표(死票)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정당을 지지하는 만큼 의석을 나눈다는 것은 상식"이라며 "국민 생각이 제대로 반영되는 방법으로 선거구 획정이 결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 사흘 앞두고 있어 여야 합의가 늦어진다면 적잖은 혼란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 부대변인은 "새누리당의 생각엔 오직 과반의석 확보밖에 없다"면서 "새누리당의 뻔뻔함과 욕심에 우리 국민은 기가 질렸다"고 비판했다.
새정연은 "선거제도는 국민 생각을 제대로 반영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총선에서 1000만표가 사표(死票)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정당을 지지하는 만큼 의석을 나눈다는 것은 상식"이라며 "국민 생각이 제대로 반영되는 방법으로 선거구 획정이 결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선 예비후보 등록일 사흘 앞두고 있어 여야 합의가 늦어진다면 적잖은 혼란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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