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사진 이벤트 최우수상을 차지한 KRT 함형석 사원의 '베트남 나트랑 해변'. /사진제공=KRT
KRT 함형석 사원의 '베트남 나트랑 해변'이 한국여행업협회(KATA) 주관 'KATA News 사진 이벤트'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KRT(대표 장형조)가 14일 밝혔다. 

이번 사진 이벤트는 KATA 회원사 여행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여행이 담긴 순간'을 주제로 진행됐고, 최우수상(1명)을 비롯해 우수상(2명), 참가상(3명), KATA News 추천대상자(10명) 등 총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중 KRT는 최우수상의 함 사원 외에 참가상과 추천대상자 등 총 3명이 수상해 참가 여행기업 중 수상자가 가장 많았다. KRT는 여행업 특성을 고려해 직원들에게 사진 교육을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RT는 "'동남아 기후 특성상 비가 온 후 바로 개는 장면이 매우 운치가 있어 이러한 의도가 잘 표현된 사진을 골라 응모했다. 최우수상을 받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기뻐했다"는 함 사원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사진 이벤트 당선작은 오프라인 KATA News 3분기 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ATA 홈페이지(www.kata.or.kr)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