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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는 순다 피차이가 구글 CEO로 선임된 이후 처음으로 방한해 '파이어 사이드 챗'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순다 피차이는 지난 1972년 인도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인도공과대학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석사 학위를 받은 후 2004년 구글에 입사해 구글 '툴바'와 구글의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의 개발을 주도했으며, 올 8월 CEO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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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