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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계림5-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인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가 최고 43.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 주택형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주 계림2차 두산위브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374가구(특별공급 53가구 제외) 모집에 4823건이 접수돼 평균 1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인기 주택형은 84A㎡(이하 전용면적 기준)로 62가구 모집에 2702명이 몰려 43.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59A㎡는 86가구에 918명이 청약해 10.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84B㎡는 7.99대1, 84C㎡ 는 6.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9B㎡는 1.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 1순위 마감됐다.
84B㎡는 7.99대1, 84C㎡ 는 6.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59B㎡는 1.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 1순위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며 계약일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최광희 동구 도시관리국장은 “계림5-2구역의 성공적인 청약 마감이 노후 주거지역이 몰려있는 도심 동북부 주택재개발사업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하2층 지상20층 9개동 총 648가구가 건립되는 계림2차 두산위브는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쉽고 학군이 밀집돼 있으며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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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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