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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81회 나눔로또 1등 당첨자가 6명 배출됐다. 이들은 당첨금 26억9632만원을 손에 쥐게 됐다.
지난 19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1등 당첨자는 서울 서초구, 서울 강북구, 인천 계양구, 인천 남구, 광주 관산구, 경남 함안군에서 나왔다. 이들은 모두 자동 추첨 방식으로 로또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7명으로 7287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441명으로 18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7만306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당첨금 5000원)은 128만2079명이다.
한편 681회 당첨번호는 '21, 24, 27, 29, 43, 44'로, 2등 보너스번호는 '7'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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